1. 블로그 포스팅을 올리고 URL을 publisher.event@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성함, 주소, 전화번호도 포함 부탁드려요!
  2. 우아~주말을 보내고 오니 벌써 51명의 followers 가 생겼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앞으로 애드센스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게 된 한국 애드센스 팀 Joyce 입니다. 애드센스 트위터를 소개하는 포스팅의 블로그에 올려주시면 선물을 드립니다!

저는 사실 구글애드센스에서 트위터를 시작했는지도 몰랐는데 말입니다..? mahabanya님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글쎄, 그냥 글만 쓰면 무릎담요를 준다네요..? 좀 덥긴해도.. 저는 무릎담요 좋아해요.. 다른 분들 보니까 가방도 준다고 하시던데.. 저도 뭐 하나 안주나요? 이래뵈도 저는 '이런' 스팸도 받은 사람이라고요- (.....)

RT @mahabanya: 트위터 하시는 분은 @AdSenseKorea 를 참조하셔서 (업데이트 3개 밖에 안되고 주요한 업데이트는 위의 두 개가 다임) 선물 받으세요. ㅋㅋㅋ // 그럼 즐거운 맘으로 기다려 보겠습니다.. 31일 늦게 적었다고 안주는건 아니겠쭁? (....)





웹서핑 도중에 왠 맛나게 생긴 아이스케키를 봤지 멈니까.. 근데 그게 아이스케키가 아니라 외장하드라니.. 외장하드라니! 남들은 200기가니.. 400기가니..하는데, 우리집 컴군은 아직도 60기가- (...) 그것도 그 작띠 작은 60기가를 3등분해서 아슬아슬하게 사용하는 중이라죠. 요즘은 pmp가.. 저희집 하드용량만하던데요 (....) 이거 어쩔검미 ㅠㅠ 결론은, 저도 저런 아이스케키 외장하드 있음 좋겠네요 (....) 자세한건 위의 이미지를 클릭-*




그때..가 아마 2008년 4월말 즈음이었지 싶습니다. 드디어 설레이... 사실, 크게 설레지는 않았어요. 다만, 홈스테이하던 곳이 인터넷도 안되서.. 어떻게 블로그 포스팅을 해야하나.. 이런 고민만 했었다는- 공부가 뭐죠? 먹는건가요? (....) 본드대학교가 한국 학생들이 상당히 적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역시 한국 학생님들이 어디 가겠나요.. 빠글빠글- 그나저나 한국 학생들보다 많은 학생들은... 희안하게도 사우디아라비아쪽 학생들. 진짜 많더라구요. 엔지니어계열 전공으로 들어와서 영어수업도 듣고, 그렇게 생활하더라고요. 보자기와 그 특유의 모하메트, 압둘.. 그런 애들이 진짜 많았음. 보자기와 선글라스를 피해서 생긴 곰퉁이같은 썬텐자국은... (....) 암튼, 그리고 유럽쪽.. 학생들도 많았고, 일본 학생들과... 대만 학생들이 의외로 한 클래스당 1-2명 정도로 분포하고 있더군요.
에.. 우선 학교가는 길에 핸드폰 심카드를 샀습니다. optus라는 심카드를 샀어요. 정보화 시대에 핸드폰이 없다는건 있을 수 업는 일!.... 아무튼, 들은 바로는 optus를 많이들 쓴다길래... 전 귀가 얇다능 (...) 30불짜리 충전카드를 사서, 충전을 하고 (...) 전화를 걸려니까 영어로 계속 솰라솰라-거리는 거예요 계속- 뭐지뭐지 하다가, 설명서를 보니... 전화를 걸어서 등록하거나 인터넷으로 등록..? 인터넷이 안되니까 할 수 없이 전화를 걸었습죠. 아이..원트 투.. 흑흑흑.. 약 30분 정도 걸려서 등록했습니다. 안내원 아저씨 고마웠어요.. 이름이라도 알아둘껄..

첫날은 그렇게 학교에 가서.. 테스트를 받고, 반 배정을 받았습니다. GE(General English)커리큘럼이 기본포함이라... 암튼, 어떤 이쁜 아주머니가 저와 같이 등록한 학생들을 데리고 교내 관광을 시켜주시더군요. 짐gym이나 카페테리아cafeteria등을 친절히 소개시켜 주셨어요. 노랑머리에 키크고 몸매 좋으면.. 아줌마라도 이렇게 이쁠수가 있구나 싶었써요... (....) 우리나라 아줌마는 뽀글뽀글밖에 연상 안되는데... 흑흑...
그렇게 들어선 반에는, 한국 학생이 단 두명 있었습니다. 오오.. 내가 바라던 분위기! 나..나이스.. 투 미튜.. 막 이러고 소개도 해드렸습니다만.. 왠지 필리핀 어학원에서처럼 편하게 친구되기는 어려운 분위기더군요. 자기들도 나름 먹고 살기 힘든 듯.. 얼굴도 다들 좀 초췌해보이고 (...) 그나저나, 어라...? 제가 수업 들어간 날이.. 우연하게도 시험끝나고 바로 첫수업이라 클래스에서 피자파티를 한다더라고요. 이게 왠 떡인가요.. 먹고 봅시다.. 우걱우걱-
그리고 이 날은 제가 호주생활을 하면서- 저에게 가장 힘이 되어주었던 일본인 친구를 만난 날이기도 합니다. 저보다 나이가 그렇게 많진 않았지만.. 30대초반.. 나이는 비밀ひみつ!이라고 귀여운척.. 때.. 때려줄까부다.. 헤헤.. 제가 매일같이 오바상- 밥 같이 먹자고 들러 붙어 다녔었죠. 이 아줌마는 차도 있어서.. 만날 저 데리고 드라이브도 돌아주고- 배고프다하면 집에와서 요리도 해줬었어요. 위에 사진이 그 오바상이 스파게티를 만드는 중입니다. 그리고 호주식당에서 요리사로 일하고 있어서 그런지.. 요리실력이 디게 좋았다능 (...) 헤어지는 날에 이 아줌마랑.. 또 다른 일본인 아줌마랑 막 콧물눈물.. 암튼.. 그 얘긴 다음에! 이제부터 오바상과 함께하는 호주생활을 시작해보까요? 히비고~




마이클 잭슨이 사망한지 약 한달이 다되가네요. 이 영상은 덴마크의 스톡홀롬에서 제작된 일종에 추모 플래시몹flashmob이라고 하네요. 역시 영원한 '팝의 거장' 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다는 (.....) 대단하네요. 역시 마이클 잭슨-




이번 학기에 추가로 받아야 될 학점이 총 7학점이었는데.. 성적고지서를 받아보니, 하나도 들어오질 않았더라고요... 4학년 2학기때 학점을 꽉곽 채워서 들어야 하는데 (....) 그래야 졸업할 수 있는데.... 국제교류팀 전모선생님.. 어서 제 학점을 올려주세요.. 근데 고지서 나오고 나선.. 학점 추가로 못 넣는다고 들었는데 (....) 어쩔검미.. 흑흑.. 




odlinuf님 블로그에서 보고 정말 감탄한 뮤직비됴랍니다. 일본의 유명 인디그룹 SOUR의 '日々の音色 (Hibi no neiro)'뮤직비됴라는데.. 진짜 대단하네요. 4명의 감독에 의해 기획, 제작되었다는데... 애초에 예산도 없고, 상황도 여의치 않아서.. 고민끝에 생각한게 바로 팬들을 이용한 제작이였다고.. 그 결과, 이렇게 느므느므 멋진 영상이-* 비용도 안들고.. 이렇게 가슴 울리는 뮤직비됴까지 만들다니.. '웹2.0'이란건 바로 이런거 아니까요?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나에 의해 만들어 질 수 있다면..? 으아... 멋져!




오늘 신한카드 DM 인바운드... 면접제의 받았습니다요. 근데.. 저는 상담직은 하고 싶지 않다구요... 상담전화 들어오는거 일일이 상대해주려면... 으어어어- 혼이 빠져나가 버릴 듯 (....) 그나저나 면접이 내일이라는데... 정장입고 싶어서 면접보러 갈까...라는 생각은 저얼대 추호도 하지 않았더래요. 절대! (....) 암튼, 전 대기업은 느므나도 큰 꿈이니까.. 더도 덜도 말고.. 그냥 분위기 쌀콤달콤한 작은 중소기업에 매일매일 기분좋게 출근하고 싶다능- 엉엉..




어제.. 잠시 느즈막한 초저녁때, 한숨 달콤하게 디비잤더니... (....) 지금 글쓰는 시각 오전 7시까지 잠이 안와요. 크아아악! 이런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정말 달콤하게 자고 싶은데.. 어제 꿨던 꿈을.. 너무 강압적으로 다시 이어서 꾸려고 해서 그랬던가 (...) 암튼, 덕분에 오늘 하루.. 제대로 피곤할듯... 흑흑 (...) 아.. 그나저나, 문득 글쓰려다 든 생각인데- 블로깅을 하면서 초심을 잃으면 정말 안될 것 같아요. 아까도 이 글을 포스팅하려고 생각한 순간.. '글 쓸거리도 아닌데 적는거 아닌가'라는 괘씸한 생각을 하고 말았더요. 일기처럼.. 내가 했던, 내 기억들이나 생각들을 내 색깔대로 주제없이지껄이자...가 처음의 마음가짐이었는데 말임미다 (...) 주제없는게 주제인.. 컨셉을 지켜가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시금 다짐함니다.. 왜냐.. 전 소중하니카요-* (....) 




2008년 4월.. 드뎌 호주도착! 그래도 나름 필리핀에서 연계연수를 하면서 영어를 다졌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호주에 도착해서.. 머리도 노랗고.. 그런 당신님들한테 영어를 쓰려니까.. 손발이 오글오글-* 메..메..메이아이.. 이러고 있었음 (....) 픽업해주는 아저씨도 못 찾아서.. 어..어.... 막 이러고 다녔다는 (...) 다행히 아저씨 찾아서.. 흑흑.. 그리구 아시다시피.. 숙박은 당연히 홈스테이homestay !! 제가 간 곳은.. 할머니 혼자서 학생 두명을 관리하시던데... 이 할머니.. 덕분에 오지aussie-호주인을 오지라고 합니다-인들에 대한 첫 이미지가 좋지 않았지요.
같이 홈스테이하던 친구는 쭝궈학생인... 로버트라고 합니다. 영어이름인지 원래 자기 이름인지- 묻기 귀찮아서 안 물어봤습니다. 저도 영어이름 썼는걸요 뭐- (...) 그리고 이 할머니-이름이 기억안나니...계속 할머니라고 지칭하겠써요.. 일부러 기억안나는 척 하는거 아니라능-가 학교 가는 길이랑.. 주변지리도 익힐겸 내일 학교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물론.. Thank you........ 그러나 그 다음날 아침... 이.. 손발이 오글도글하는 상황은 뭐죠. 학교가는데 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 입나요.. 할머님? 저기요..? 그때만해도.. 아아- 다행히 학교가 그렇게 멀지 않다더니.. 바로 코앞인가보다...라는 순진한 생각따위나 하고 있었드랬습니다.
자.. Let`s go...를 말한지 어언 30여분... 하.. 할머니.. 학교는... 어디...쯤? 약 40분쯤을 대략 전력걸음으로 걸어 간신히 도착했습니다만.. 쉬지도 않고.. 가자니요. 대체 어디로요? (.....) 아, 잠시 보충설명을 하자면, 위에 사진이 바로.. 제가 다니게 될 학교.. Gold coast에 위치한 Bond University랍니다. 도서관도 잘 되있고.. 수요일 점심땐 공짜로 바베큐 쏘시지도! 암튼.. 회상은 접어두고- 다시... 헉헉..!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뻗었서요.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고작 한시간..인데 왜 그렇게 피곤했던지.. 침대에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저녁 비행기타고... 10여시간 날라와서 새벽에 도착했는디! 그리고 초저녁에 자서.. 아침일찍 그렇게 걸었으니.. 당연히... (....) 거기다.. 이 할머니.. 저녁밥.. 쭝궈애는 1년치 예약했다고.. 도시락도 싸놓고.. 맛있는거 주고.. 나는 1달치밖에 안냈따고.. 점심도 안싸주고.. 원래 점심은 안 싸준다지만 (...) 그럼 쭝꿔애는 왜 싸주는건데-* 그렇게 분노 충전을 시작했썼지요... 크릉-* 두고보자...

추신, 저도.. 어떤 분처럼.. 영상찍어서 나레이션 넣고 싶었는데.. 영상은 물건너 갔꼬.. 팟캐스트라도 할까 했는데... 마이크가 없네요 (...) 저는 아마 안될거에요-*




허억.. 월e다... 너무 귀엽잖아! astraea님 블로그에서 봤는데.. 요고.. 진짜로 카메라쪽을 쳐다보고 반응하는 것 같아요. 영화 본지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막... 쓰레기 압축(?)하러 뛰어갈 것 같은 느낌.. 근데.... 태양열 충전도 하고 그러나요?




호주로 날아가던 첫날입니다. 우선 나리타에서 환승해서 호주로 날아가는 일정이였는데... 애초에 일정자체가 나리타공항에서 무려 5시간이나 기다려야.... 할 수 없이- 공항 환전소에서 밥값도 할겸.. 놀기도 놀겸 어느정도 환전을 했사옵니다. 근데 이 뽀글머리 아저씨는....... 뉴..뉴규? (...) 암튼, 저도.. 촘 있어보이고 싶으니까.. 좀 있어보이는데서 밥먹고 싶었는데.. 애초에 없어보이는 몸이되나서.. 그냥 간단하게 편의점 미소라면으로 (.....)
오.. 그런데 좀 없어보여도.. 맛은 있던데요? 배가 고파서 그랬나 (....) 상당히 배부르게 잡쉈던 기억이 납니다. 역시 이것도 컨셉사진이라... 찍자마자 허겁지겁 들이키기 바빴... (...) 그리고 그날따라 승객수가 그렇게 많지 않더군요. 덕분에 추하게 국물 들이키다 사레걸려 콜록거린건 총 3명밖에 못 봤다능-* 얼굴 다 기억했으니까.. 나리타 공항에서 국물 마시다 사레걸린거 봤다는 얘기 나오면 다 찾아낼거임-* 암튼.. 그렇게 지루하게 5시간을 기다리고..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자리는 창가였는데.. 옆좌석이 전부 비었던지라.. 그냥 배개 쌓아두고 아주 즐겁게 자알- 잤습니다. 10시간동안 좌석 세자리를 제집처럼(?) 자알 썼다죠.. 훗! 내릴 때 뒤돌아보니... 참.. 이래서 인간이 되긴 할련지... (.....)




갑자기 쌩뚱맞게 제가 호주에 있었던 얘기들을 하나씩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제가 멀티플레이어가 아니다보니 (...) 친구들과 놀고.. 또 공부에 전념 하다보니-정말!?- 포스팅할 겨를이 별로 없었거든요. 사실 공부하고.. 놀기만 놀아서.. 별로 재미난 얘기들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또 기록도 해두고 싶어서 시작합니다. 기대는 하지 마시길- 뾰로롱-* (?)




기본적으로 이력서하면.. 간략하게 자신의 이력을 보기쉽게 보여주는 문서라죠? 뭐.. 저야 '암울하게도' 이렇다할 경력이 전무하기 땜시.. 이렇게 쌍큼하게 그래프가 그려지긴 어려울...듯도 하지만 (...) 이런 방식으로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도 상당히 괜찮을 것 같지만... 아무래도 제 이력으로선 그래프식 이력서는 무리일듯 (....) 이렇게 이력서 만들어서 내면.. 과연 인사담당자..분들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합니다만 (...) 그런고로... 도전? 샤방-*




상당히 여러번 재탕했던 포스트임니다만... 그만큼 좋아하는 영상이라능- (...) 'The Black Heart Gang'이라는 그룹에서 제작한 오페라풍의 'The Tale of How'라는 오디오북. 느므느므 부럽습네다. 물론 지금의 저능 이렇게 뛰어난 실력도 없지만, 이런 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는 것.. 뭔가 새로운걸 창작해 낸다는 것. 그런 활동자체가 부러운 것 같어요. 무엇보다 정말 동화같은, 그러니까 몽환적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 분위기가 참 맘에 듭니다-* 흑흑 (...) 타블렛도 뽀사지고.. 디카도 고장나고, 난 이제 뭐해먹고 사나-

The Black Heart Gang`s webpage





그래도 호주에 1년이나 눌러있다 왔는데... 아직 토익 점수가 너무 빌빌거립니다. 공부는 안하고 친구들이랑 서핑만 하다와서 그렁지... 서핑용어만 빠싹해진 느낌-* 그래서 이모님의 보우하사 이렇게 토마토 토익.. 12개월 수강권을 얻어서 시작했습니다. 얼핏 훑어보니까- 약간 너무 초급이진 안나.. 싶기도 하지만, 기본이 약한 저에겐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리쓰닝Listening은 문제없는데... 리딩Reading부분, 문법이 정말 안 대요.. 그런고로 공부합니다 ;<> 텍큐 이벤트따위 ㅠ_ㅠ 내가 될리가 있남-* 흑흑.




어제 먹은 쾌씸한 양념닭군이 쿠테타를 (....) 그래서 한 서너번 이쁘게 전부쳐주고.. 지금 이렇게 늘어져서 간신히 로그남깁니다. 오랜만에 텍큐를 보니... 기존 이용자들을 위한 이벤트가 시작뎄더군요.. 근데 아숩게도 이제야 봤다능거- (...) 전 아마 안될거야요.. 흑흑.. 테마없는게 테마인 테마왕은 안뽑나요? 방긋-*


2009/07 - 무..무려 16개나 있긔!

  1. (16)2009.07.31무릎담요 나도 주나요?
  2. (8)2009.07.30맛나는 아이스깨끼 하나 드실래요?
  3. (16)2009.07.24드디어 호주에서의 학교생활 시작
  4. (11)2009.07.18잊지 못 할 마이클 잭슨
  5. (10)2009.07.16학점이 안 들어왔는데...
  6. (16)2009.07.14우와.. 진짜 대단한 뮤직비됴..
  7. (15)2009.07.13신한카드 인바운드... 면접제의?
  8. (14)2009.07.13자고 싶은데 잠이 안와....!!
  9. (18)2009.07.09호주 도착... 어리벙벙
  10. (6)2009.07.09Hallo Wall-E!?
  11. (16)2009.07.05나리타 공항에서의 미소라면
  12. (5)2009.07.05못했던 호주에서의 이야기들
  13. (19)2009.07.03이력서.. 이런 것도 괜찮을듯?
  14. (8)2009.07.01The Tale of How
  15. (18)2009.07.01토익 공부합시다
  16. (6)2009.07.01전부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