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사를 어디로, 어떻게, 스킨도 그렇고... 워찌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라나 ㅠㅠ
자~아~알~요~!^^
자~아~알~해~보~오~올~까~요~오~?
기본 제공하는 스킨을 쓰면 무난합니다.
헉... ^^; 기본 스킨을 쓰면 되긴한데.. 아직 티스토리를 쓸지 안쓸지 고민중이라서.. :)
조만간 시간이 되는 한에서 쪼금씩 리뉴얼을 해볼까 합니다. 워드프레스로 넘어갈까 생각 중이긴한데..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 리뉴얼 준비!
중학교 시절 워드 프로세서 자격증 딴다고 학교 빠진놈이 생각나는군요.
헉... :eek:
워드프레스 -> 워드프로세스 일부러 웃길려고 그러셨다면 나름 웃겼습니다.
ㅋㅋ 나름 웃겼습니다 저도... :)
오.. 더워졌다! 드디어....! 여름이 오나요.. 바닷가 갈 수 있나요 드디어..?
오늘 하복 입고 갔는데도 무척 더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ㅠ
남자반이라 남자냄새 풍풍 풍기고 ㅠ
저도 가만 있어도 더워 죽는 줄 알았어요..ㅠㅠ
오늘 외근이 없던게 다행이네요.. 다행히 사무실에서만 일해서..ㅎㅎ
"높이 나는 새가 멀리본다. 하지만 그 새는 먹이를 발견 했을 때, 더 많이 내려와야 될 겁니다. 높은 이상을 가진 사람은 현실의 벽에 부딪혔을 때, 더 큰 충격을 받겠지요." - 퓨쳐워커, 이영도 작가의 횡설수설 연재 후기 中
나이먹고 아이들 키우다 보니...,
적당한게 좋아요, 뭐든지.
그게 평범하고 쉬운건데도 지키기 어렵고 욕심을 부리게 되네요 ^^
사람이 욕심이 있는건 당연한 것 같어요..^^ 그 욕심땜에 웃고 울지만요. 그나저나 자녀분이 너무 귀엽더군뇨...!
이쁘기는요.
하여간 요즘 더럽게 말 안들어서 어디다 버리고 싶은 생각이 많습니다.
저한테 버려주셔도 됩니다!! 뭘 해도 이쁠 나이 아닌가요.. 투정부리던 그때가 그리울 때가 온다는 저희 엄마의 말씀이 생각나는데요? ㅋㅋ
주소는 masquera.net 이고 티스토리입니다. 아마 워드프레스로 넘어가지 싶지만. 우선 당분간 다시 재개합니다. -재개가.. 이게 맞나?- 아무튼, 참.. 그러네요. 이렇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막이 내리니.. 왠지 씁쓸하네요.
「대한민국」에 대한 이야기.
대~~한~민~국!
2010/06/12 16:17
오잉 블로그가 심플하게 변했네요.
남다른 센스에 /존경
2010/06/15 22:45
티스토리때 쓰던 스킨을 걍 그대로 또 쓰고 있습죠잉.. :)
참고로 티스토리로 이사왔는데.. 텀블러로 이사를 갈까말까- 하고 있써요 :lol:
2010/06/16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