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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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대한 이야기.

  1. 갠적으로.. 미투데이나, 트위터같은 서비스를 잘 안씁니다만... 다름이 아니라, 가뜩이나 블로그 관리도 안하면서, 트위터나 미투데이같은 서비스에 칼로리를 소모할 바에야- 내 블로그에 집중하는게 더 좋지않나... 그런 괘씸한 사상때문에.. (....) 사실, 블로그에 집중시키고 싶은 맘도 있고 말이죠. 결론은, 저 트위터 가입했어요 (...) Follow me...! (응?)

    2009/05/27 22:29

  1. 따...따라가야 하나요?ㅎㅎ

    2009/05/27 22:33

    1. ... 꼭 따라오시진 않으셔도 (...) 일주일뒤에.. 과연 운영이 되고 있을지는 미지수... ㅠㅠ 떠나가지 않게 해주세요.. (?)

      2009/05/27 22:39

  2. 미투데이랑 스타플에 자동 송출되는것 관리하기도 귀찮습니....

    2009/05/28 00:01

    1. 네.. 귀차니즘만 막으면 자주 사용할텐데요... (...)

      2009/05/28 12:19

  3. follow 갔습니다. ^^

    2009/05/27 23:28

    1. 받았습니다.. (...)

      2009/05/28 12:20

  4. 우와~ 스토킹하겠습니다. 웰컴! : )

    2009/05/28 00:58

    1. 스토킹... 카..캄사!! : )

      2009/05/28 12:20

  5. 마음에 드는 결론. ㅎㅎㅎ

    2009/05/28 01:30

    1. 언제나 결론이 중요하죠.. (...) 쿠쿠쿠

      2009/05/28 12:20

  6. 언어의 장벽에 ㅈㅈ 머 글도 별로고 ㅜ.ㅜ~!

    전 지금 블로그 관리도 안하고 있는데요ㅠㅠ~

    2009/05/28 20:19

    1. 저도.. 블로그 관리가.... ㅠㅠ~

      2009/05/28 22:42

  7. 저도 한 번에 두가지는 못해서 하고 싶어도 못하겠더군요..

    2009/05/28 21:00

    1. 한번에 두개하는게.. 힘들긴한데.. 어쩌다보니 (...) 저도 아마 둘중 하나는 관리가 소홀해지겠죵...?

      2009/05/28 22:42

  8. 써비스가 너무 많아도 탈나긋네요..
    많아도 너무 많다 ㅠㅠ;;

    2009/05/29 13:06

    1. 많죠잉... 거기서 자기에게 맞는거 찾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ㅠㅠ

      2009/05/29 20:58

  9. 저와 같으시군요 누님...새삼...반갑네요^^

    2009/05/30 11:55

    1. 네 방가방가 ^^;

      2009/05/30 22:15

  10. 용사랑 본 도메인이랑 통합해버리셨군요 ;)
    쵸큼 아쉽지만, 관리하기가 쉽지 않으셨을테니...

    2009/05/30 13:24

    1. 지금 용사관련 도메인으로 하나 만들려고.. 하는 중인데 시간이없어요.. 통합은 아니고.. 우선 당분간 메인으로 연결해둘려고요 ^_^

      2009/05/3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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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꼴 잘 돌아간다」에 대한 감상.

  1. 암- 이제 남은건, 총으로 와락 다 쏴죽이고 모른척 하면 되겠네. 아니다, 그 전에 우선 폭도들부터 싸그리 진압해야지?

    2009/05/26 21:32

    1. 그냥 문득.. 경찰 동원해서 분향소 걷어내는걸 보고 있자니.. 5.18사건이 생각나서요. (...) 혼자 칭얼거려봤네요 ㅠㅠ~

      2009/05/26 21:46

  1. 엥 이제 분향소까지 걷는중??

    모하자는건지 -_-;; 에휴 ㅡㅡ~!

    2009/05/26 22:06

    1. 강제철거..라던걸요 (...) 냠냠..

      2009/05/26 22:15

  2. 전부 나라의 탓으로 돌리는 것도 좀 아닌듯...

    2009/05/26 22:08

    1. 나라탓이라기 보단.. 나라 꼴이.. 참 말이 아니라서.. 어떻게 말로 표현하기란 참 힘든 것 같아요. 그냥저냥.. 심란하네요 (...) 이번해에 취업도 해야되는데 ㅠㅠ~

      2009/05/26 22:16

    2. 취업을 생각하시는군요 -0-
      휴우...

      2009/05/26 23:08

    3. 컥.. 이 한마디에.. 모든게 담겨져 있는 것 같아요! 무서워요.. ㅠㅠ~

      2009/05/27 17:31

  3. 저는 구직자인데...휴우,,,,,,,,,,,,,,

    2009/05/26 23:22

  4. 나라꼴...이라기보다는...세상꼴...이라기보다는..세계 꼬락서니가 이래서 이런건 아니지만 전 취직을 보류하고, 대학원에 원서를 냈지요.
    보류시켜버린다는 사고방식이 이럴때는 나름대로 괜찮은듯

    2009/05/27 01:51

    1. ...저도 대학원이나... 으흑..흑흑!

      2009/05/27 17:34

  5. 정부,여당,검찰,경찰..언론..이 똘똘 뭉쳐서 민주주의를 17년전으로 되돌려 놨다는..타임머신 여행 중인 이 기분..

    2009/05/27 13:34

    1. 타임머신... 돈데크만을 데려와야겠군요... (?)

      2009/05/27 17:35

    2. 돈데크만은 타임 패러독스를 일으키니 곤란하지 않을까요?

      2009/05/27 17:48

    3. 이상한 나라의 폴이 며칠 전에 하더군요..(응?)

      2009/05/27 18:17

    4. 이 댓글들은 대체 뭐죠..!!! (...)

      2009/05/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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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화」에 대한 이야기.

  1. 점점 톱니바퀴처럼 단순화 되어가는 사람들. 점점 부속품처럼, 그리고 기계처럼. 생각하는 법을 잃어버리도록, 그렇게 변화되어 가는 사람들. 오늘 레포트 세개를 순식간에 찍어내듯 만들어낸 내 자신이... 문득 인간같아 보이지 않았다능.. (...)

    2009/05/25 23:12

  1. 세상이 세상같지가 않네요..

    2009/05/25 23:17

    1. 저도 가끔 그런 생각 자주해요.. 세상이 참- 그르네요 (...)

      2009/05/26 00:30

  2. 찍어내는 과제들 속에서 뭘 평가하는 건지 잘 모르겠을 때가 많아요.

    2009/05/25 23:36

    1. 찍어내는 기술을 평가하는 거죠 뭐.. (......) 그래도 발표과제는 좀 나은데.. 이건 뭐.. 모두 함께 odlinuf님처럼 인간제록스가 되는 수 밖에 (...)

      2009/05/26 00:28

  3. 저는 학교 다닐 때 인간 제록스로 불렸다능.. -_-
    무슨 뜻인지는 얘기 못함. 알아서...

    2009/05/26 00:17

    1. 인간 제록스...라니... 대단하셨나보군요 (....) 제록스라니..

      2009/05/26 00:32

    2. 이거 경의를 표하고 지날 수 밖에 없는 별명이군요..


      OTL

      2009/05/26 02:24

    3. 저도.. 제록스까진 아니더라도.. 요즘은 찍어내는 속도가 좀 빨라진 듯 하네요.. 점점 (..)

      2009/05/26 09:35

  4. 와우~ 3개라...님이 짱입니다....

    2009/05/26 08:18

    1. 네.. 제가 잠시 짱먹겠습.. (...)

      2009/05/26 09:34

  5. 레포트 세개를 순식간에 찍어내 듯 만들어낸 것은 학생다운 자세 아닌가요? ㅋ~

    2009/05/26 13:30

    1. (...) 맞습니다.. 학생다운..!

      2009/05/26 19:13

  6. 군대가기전 마지막 학기때 일주일안에 광고영상 45개 만드느라 잠도 못잤던 기억이....OTL

    2009/05/26 19:31

    1. 45개.. 나중엔 자기가 뭘 만들었는지 기억도 안난다는 갯수 45개! (...)

      2009/05/26 21:33

  7. 전 지금 일 -> 운동 -> 인코딩 -> 잠 의 기계가

    되었군요;;;... 이게 뭥미 ㅠㅠ~

    2009/05/26 20:42

    1. 학교->잠->토익->잠 (...) 제건 뭔가 빠진 것 같은데... 뭥미 ㅠㅠ~

      2009/05/2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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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감상.

  1. 노무현 前대통령이 서거하셨다죠. 딱히 저는 어떤 입장입니다-이런거 할 맘도 없고, 그 분이 어떤 사람이었던 간에, 내가 기억하던 사람중 한 분이 세상을 떠났다하니.. 그냥 조용히 그 분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그것 뿐, 더 이상의 뭔가를 끄집어 내고 싶진 않더군요. 여기까진 다 좋은데, 여기저기서 자기 잘났다고 핏대세워 떠드는 년놈들만 좀 닥치면 좋을 듯 합니다.

    ▶◀

    2009/05/24 21:27

  1. 마지막줄은 정말 미투입니다.ㅠㅠ

    2009/05/24 21:34

    1. 네.. 그것만 좀.. (...)

      2009/05/24 21:58

  2. 어느 방향이건 큰 소리로 떠들며 자신의 주장을 외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밤이 되면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이 남게 되어 무슨 일이 터지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2009/05/25 01:10

    1. 그렇죠.. 그런 사람들만 좀 없어지면 좋을텐데...

      2009/05/25 09:42

  3. 마지막줄에대해서는 저도 그다지 떳떳한 입장은 아니지만...그래도 절실하게 공감합니다.

    2009/05/26 19:31

  4. 그냥 조용히... 묵념만 ㅠㅠ~

    조용히.. 사실 정치에 관심은 없는데;;

    그나마 괜찮았던 대통령 이셔는데;;.

    2009/05/26 20:43

    1. 넵.. 우선 묵념부터.. 저도 정치쪽엔 관심이 그닥 없지만.. 현정부가 저로하여금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

      2009/05/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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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불행한 것 같아」에 대한 감상.

  1. 오늘따라 비도오고, 급우울해져서... 아- 나는 뭐 내 인생에 목적도 없고, 기쁜 날도 없고... (...) 한숨이나 푹푹 쉬고 그랬는데 말이죠. 집에 오는 길에, 버스에서 라디오를 틀어놨더군요. 몇 살인진 모르겠지만, 대략 6-7살 정도의 꼬마애가 암에 걸린 사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한참 사연을 듣는데 문득- 떠오른 생각, '내가 사는 오늘이 어제 죽은 자의 그토록 간절히 살고 싶어하는 오늘이라는 것을...' -어디선가 봤는데 기억은 잘...- 암튼, 꼬마애와 엄마되는 분이 나와서 토크를 하던데.. 엄마가 얘기 도중에 울먹이자, 애기가 그러더군요. '엄마 아파하지마'라고.. 쳇.... 쳇...

    2009/05/21 21:19

  1. 너무나 어른스런 꼬마네요;;

    2009/05/21 21:50

    1. 네.. 저보다 훨씬 더 (...) 전 배가 불렀었써요.. ㅠㅠ

      2009/05/21 22:00

  2. 뭔가 답답하네요^^..

    2009/05/22 01:37

  3. 가끔 어린아이들에게 놀라움을 느끼곤 하죠...^^

    2009/05/23 02:10

    1. 맞아요.. 건강하단걸 감사히 여기고 살아야 겠어요 (...)

      2009/05/23 10:06

  4. 어딘가에 집착할 것을 하나 만들어보시는 게? ^^

    2009/05/24 10:26

    1. 그럴까요? 공부에 집착하고 싶은데.. 그건 쵸큼 불가능한 것 같고.... 사람에 집착하면 스토커가 될 것 같기도... 쿨럭 (....)

      2009/05/24 12:17

  5. 마음에드는이미지!

    2009/05/25 00:42

    1. 어떤면이.. !?

      2009/05/25 09:41

    2. -라고 댓글달고보니.. 이미지를 첨부해놨었구나 (...)

      2009/05/2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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