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이 블로그는 네이버에서 배포중인 나눔글꼴을 사용중입니다.

면접」에 대한 이야기.

  1. 3달전에 일 그만뒀지 말입니다. 그 사이 일도 좀 있었고, 다시 일도 해야겠고ㅡ 해서 다시 면접보러 갑니당 'ㅡ'v

    2012/01/29 15:27

your comment

작별」에 대한 이야기.

  1. 텀블러ㅡ 이젠 정말 안녕. 내 갈 길을 가겠어 이젠.

    2012/01/28 01:07

  1. 결국 또 바꼈(...)

    2012/01/29 13:36

    1. 결국.. 버렸습니다 ㄱ-); 텀블러가 귀찮아졌어요;; 느리기도 느린데다... 아마 진짜 버릴 듯;;;

      2012/01/29 15:19

your comment

텀블러」에 대한 이야기.

  1. 계속 텀블러랑 연결된 도메인에 접속이 안되서 짜증나서 걍 티스토리로 옮깁니다. 이거 뭐ㅡ 느린것도 참아줬더니, 접속이 안되면 어쩌란건지 (...)

    2011/08/21 20:47

your comment

미련」에 대한 이야기.

  1. 어디서 ‘남자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이유가, 남자는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이 강하게 남기때문이다’라는 글에 상당히 공감했다. 물론 개개인의 성격차이도 한 몫을 하겠지만ㅡ 쿨하게 잊을 수 있는 부분은 사람마다 가지는 스케일의 차이일뿐. 특히나 남자들의 정복욕과 성욕은 은연중에 남자들을 조종하기 때문에 정복하지 못했던 무언가에 대한 미련은 남자로서 자연스럽다는게 내 생각이다. 여자의 미련은 남자들이 생각하는 미련과는 또 다른 부분의 부족함일 것 같다.

    2011/08/19 13:03

your comment

카카오톡」에 대한 이야기.

  1. 블베용 카톡이 클베중이라는데ㅡ 차라리 BBM을 통합 메신져로 업그레이드 해주면 좋겠다. 야후, 구글이나 등등 서로 친구추가가 가능하게 되면 진짜 편할 것 같은데. 그리고 난 클베 유저가 아니라서.. ㅠㅠ

    2011/08/01 09:31

your comment
12345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