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체 이사를 어디로, 어떻게, 스킨도 그렇고... 워찌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라나 ㅠㅠ




조만간 시간이 되는 한에서 쪼금씩 리뉴얼을 해볼까 합니다. 워드프레스로 넘어갈까 생각 중이긴한데..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 리뉴얼 준비!




"높이 나는 새가 멀리본다. 하지만 그 새는 먹이를 발견 했을 때, 더 많이 내려와야 될 겁니다. 높은 이상을 가진 사람은 현실의 벽에 부딪혔을 때, 더 큰 충격을 받겠지요." - 퓨쳐워커, 이영도 작가의 횡설수설 연재 후기 中




주소는 masquera.net 이고 티스토리입니다. 아마 워드프레스로 넘어가지 싶지만. 우선 당분간 다시 재개합니다. -재개가.. 이게 맞나?- 아무튼, 참.. 그러네요. 이렇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막이 내리니.. 왠지 씁쓸하네요.




이게 대체 무슨 날씨냐.. 가을과 여름을 넘나드는 이 날씨라니.. 오늘 추워 죽겠네요




광고기획/디자인 쪽이고요... 시작한진 벌써 2주 쪼금 지난 듯! 블로그를.. 조금 컨택페이지처럼 꾸미고.. 간단한 뉴스만 뿌리게 만들까... 싶네요. 우선 바빠서.. 아직은 ㅠㅠ




점점 포스팅이 줄어듭니다. 예전같은 초심이 일어나지가 않네요. 특히 포스팅거리도 줄어들고. 요즘 취업 준비도 하다보니 점점 애착이랄까, 그런게 사라진달까요. 사실 초기 자금만 좀 있으면, 평소에 생각해뒀던 쇼핑몰..이랄까.. 사실 몰까지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었는데.. -다른 곳에서 이미 써먹은 걸지도 모르는..- 돈이 생기거나 '엄청난' 조력자가 생기면 한번 시도해볼만..도 하겠죠? 뭐 그전까진.. 그건 무한봉인 (...) 무엇보다 블로그보다 포럼이라던가.. 커뮤니티형식의 홈페이지에 마음이 가다보니.. 아무튼 심란한 한주네요! 주말엔 날이 좋으면 벚꽃을 보러갈랬는데.. 이래서야! ㅠㅠ




노키아 오팔이를 산지 얼마나 됬다고... -그건 어머니드리고- os가 1.6까지만 지원한다고 밝힌 안드로원을 샀습니다. 덕분에 셋팅하느라 좀 바빴어요.. 무엇보다 쿼티패드.. 너무 편하네요. 풀터치로 문자보내기 힘들었는데.. 쿼티패드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아... 자세한건 좀 연구해보고 또 포스팅을! (....) 무엇보다 우월한 속도...와 더불어 어플들까지.. -아이폰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히 좋은 어플이 많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명의 신비..라거나 출산에 대한 다큐를 보더라도 그렇게 신기하다.. 이런 감정을 느낀 적이 없었는데. 문득.. 카레(?)를 만들다가 생명이란게 너무 신비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기가 조직세포 덩어리로 시작해서, 지금 우리가 숨쉬는 폐라던지.. 생명이 깃든 순간부터 죽기 직전까지 팔딱이는 심장까지. 하나하나 만들어지다가, 시간이 되면 자궁을 벗어나 세상에 나오게 되죠. 태어난 애기는, 그 순간부터 폐로 숨을 쉬고 혀의 근육도 생기고.. 소리를 내고.. -양수안에 있을 때도 소리를 낼 수 있다면 조금 무서울지도요 (...) 아무튼.. 참 저도 신비한 존재 중에 하나였다고 생각하니.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이렇게 복잡하고 신비롭게 새생명이 탄생되어.. 인간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도 있는데.. 더 먼 우주엔 어떤 다른 생명이 어떤 과정으로 생겨날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언젠가 이런 것도 티비를 통해 볼 수 있을 날이 올까요.. 방송사 최초 외계인의 출산 대공개.. 라던가.. (....)




2008년도에 필리핀 세부에 영어학원에 있을 때의 일이네요. 제가 필리핀 세부에 도착하고 나서.. 몇 주 뒤에, 저희 룸메가 시눌루그(Sinulog)라는 세부에서 가장 큰 축제가 곧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학원 선생님들이랑 같은 룸메이트들이랑 무작정 나가서 도로를 막 걷다보니.. 갑자기 저 멀리서 북소리가 들리더군요. 영상은 직접 디카로 찍은건데.. 사실 더 멋진 장면도 많았는데.. 저걸 찍을려고 담장위에 올라갔는데, 경찰아저씨가 위험하다고 내려가래서 더 못찍었지요.. ㅠㅠ 와 그나저나, 북소리가 막 옷자락을 떨게 하고, 공기가 쿵쿵 흔들리는 느낌이었어요. 대단했다능.. 티비에서는 어디 무대같은데서 막 컨테스트같이 팀별로 나와서도 하던데.. 저는 거리에서 바로 앞에서 보는게 더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우왕.. 영상보니 다시 놀러가고 싶어.. 흑흑




예전에 제가 포스팅했던 그래프이력서를 좀 참조해서 이런식으로 인포그래프를 만들어봤어요. 사실.. 기본 틀은 그대로 가져왔꼬요! 경력하고 그래프만 좀 바꿔봤어요. 한번 제출해보고 반응도 살펴볼겸.. 일종에 실험용이랄까요.. (...) 오늘 5시에 면접이 있는데.. 좋은 결과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근데.. 참 경력이 허접.. 이럴때 필요한건 모자이크.. (...)




뇌구조 테스트란게 있어서 해봤습니다만, ....저는 '19금'을 저 정도로 방대하게(?) 생각하고 있진 않아요....!! 훗.. 당연히, 이름만으로 나의 뇌구조가 정리될리가 없잖아요..!? 동명이인도 상당히 많은데.. 그죠? -사실 변명할 필요는 없는데, 왠지 변명하고 있다 (...) 




사실 제 원래 블로그는 티스토리(http://aaaa.tistory.com)였습니다만, 언제부턴가 '접근제한'이 걸렸죠. 저는 제가 올린 음원에 문제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만.. 몇 일 전에, 그래도 다시 정상가동 시켜놓자는 맘에 고객센터에 메일을 보냈죠. 근데 달아온 답변이...  
 
@고객센터왈, #김의외_ 메인 이미지(스킨)을 수정해 주셔야만 접근제한을 풀어드릴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블로그로 음란성 이미지 이용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읭...?)

그..그...그랬던건가? 이제 티스토리에선 이 스킨 사용할 수 없긔! 우왕ㅋ굳ㅋ! 엇.. 잠깐.. 그럼 대환영한다는 티스토리 너님의 말은 거짓말인가...!?!?!? 大환영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전혀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 느낌인데 (...)





나는 웹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다. 전공은 경영정보다. 영어회화도 어느정도 한다. 관심분야와 생계유지간의 관계가 미묘하다. 취업은 해야겠는데,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배워야 하는 과정 자체가 미묘하다. '힘들다'는 것과는 별개로, 생계형 인간이 되려면, 내가 그동안 알던 지식들을 그냥 묶어서 '쓸모없음'이라고 태그를 붙여야 할 것 같은... 그래서인지 쉽사리 어떤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그냥 늘 아무 생각없이 공부만 한다.




부산에 몇 년만에 눈이 내렸다. 아침에 아무 생각없이 창문을 열었는데, 들이닥치는 눈송이너님들! (...) 얼마만에 보는 새하얀 세상인가..... 라기보다 너무 춥다!!! 후다닥- 창문을 닫고 문자함을 열어보니 ㅇㅇ초등학교 '천재지변'으로 휴교합니다-라고 날아와있던... 난 초등학생이 아니라고요? 그리고 아침에 샌드위치 살려고 빵집을 갔는데, 의외로 차들이 많이 오다니네요. 예전에는 차도 거의 빌빌거리고 그랬는데..! 아무튼 눈을 봤으니, 이제 소원을 빌어야죠..? 제발 일수입 2억만... (...!?)




거의 4년 넘게 사용해왔던.. 반무테 안경을 버리고, 가죽뿔테로 갈아탔어요!! 안그래도 예전에 쓰던 안경이 점점 안보이기 시작해서 (....) ..늙어가는겅미... 흑..! 선물받고나서, 첨에 그냥 봤을 땐.. 읭? 별로 안이쁜데.. 이런 느낌이었는데, 희안하게도 껴보면 은근 어울린다능.. 약간 투박하고 올드한 것 같으면서도, 쿨~한 느낌? 난 쿨하니까-! (?) 근데, 글쓰다보니까 갑자기 영화 안경(めがね)이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왠지 안경이 떠올라서 그런가..? 쌩뚱맞은듯-




뭐, 저희 동네에 외국인학교가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흑인이나 백인도 자주 보이구요. 일본 사람들도 있구요.. 필리핀이나 말레이지아 사람도 많은 것 같아요. 예전에 자원봉사하면서 알았는데, 국제결혼 하신 분들도 꽤 되는 것 같아요. 특히 필리핀 와이프가 은근히 많아요. 그러다 문득 매우 똑똑한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드래요!! 흑인이랑 백인이랑 결혼하면 보통 애기들도 흑인틱하잖아요? 요즘은 거기다 차츰 증가하는 국제결혼의 비율이나, 이동수단의 발달 등을 아주 '과학적으로' 따져보면.. 몇백년, 멀게는 1~2천년 후에는 -지구가 아직 생존한다면- 가무잡잡한.. 흙색도 아닌 것이.. 흑색도 아닌것이... 그런 색으로 점점 비슷하게 인종표준화(?)가 될 것 같더라고요! .... 아...?




평소에 astraea님 블로그에 있던 이모티콘이 귀여워서.. 일일이 하나하나 어두운 배경에 맞게 바꾼듸, 시중에 쉽게 구할 수 있는 bbcode와 이모티콘 합본에 바꿔 넣어봤습니다. 방명록엔 당췌 이쁘게 들어가질 않아서 (...) 원본처럼 친절한 [b][/b]코드를 자동으로 삽입해주거나 하는건.. 뺐습니다만.. 나중에 설명서는 넣어야겠어요..? 아무튼 버그가 있을지도 모르나.. 우선 써봅니다. 혹시나 에러가 있으면 주저말고.. 절 찾아주긔! :)




쥐도 새도 모르게, 티스토리로 이사갈랬는데.. 스킨도 너무 깨지고.. 다시 티스토리 소스보니까, 뭐.. 뭐지!? 기억이 안나!! 귀찮아서 잠시 이사.. 갈려다 말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텍큐닷컴 계속 이렇게 미적지근하면.. 남고싶은 마음이 없어요. 대체 트랙백에 복사버튼-색깔- 언제 고쳐주나!? 나.. 이러면 이사갈거긔!




css3+jQuery를 이용해서 만든거고.. ie8에서도 둥글하진 않지만.. 나오긴 나옵니다. 원래 메타사이트 링크용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그건 또 따로 한번 만들어 보고요 (...) 클릭을 해야하는게 조금 번거롭긴 한데... 그래도 쓸 사람만 쓰는거니 숨겨놔도 괜찮을 것 같... -사실 조금 불편하긴 하네요. ㅠ,.ㅠ)q 난 안될꺼야..




대니얼도 행보카고 시픈, 설날. 모두 행보칸 설날 되세요. 전 감기, 몸살이 걸려서 골골 (....)




평소에 게임을 즐겨하는 편이긴 하지만.. 근래들어 울온을 잠시 휴면을 하다보니 (...) 마영전이나 워해머온라인.. 등에 눈을 돌리게 되었어요. 그럼에도 역시 저는 만족할만한 게임을 찾을 수 없었다능.. 게임 불감증 같기도 하고 (...) 워해머는 다 좋은데.. 하필 한게임이니 왜! 그래서 결국 이브온라인.. 건드려보기로 했습니다. 14일 무료트라이얼- 우주를 탐험해 볼까요?




노키아 5800 일명, 오팔이라고 하는걸 얼마 전에 샀습죠. 한창 아이폰이 마구잡이로 팔리는 사이.. 조용히 오팔이를 공짜로 질러주었습니다. 공짜폰 치곤.. 상당히 맘에 들고, 지금도 잘 쓰고 있어요. 네스팟이니 펌업뎃이니 아직 이런저런 말은 많지만.. 저는 자알 쓰고 있습니다. 웹브라우져도 오페라 모바일을 깔아서 잘 쓰고 있고.. 만화나 영화도 넣어서 보면서 잘 애용하고 있습니다. 네비는 아직 자가용이 없으니- 별로 안쓰고 있지만, 혹자들은 네비로 쓸 맵이 없다고도 하더군요. 아이폰이랑 비교를 많이 하던데.. 아이폰의 터치감하고는 많이 틀리더군요. 감압식이라.. 그래도 쓰다보면 툭툭 눌르는 재미가..? (...) 트윗도 할 수 있지만.. 나름 귀찮아서 잘 안하게 됩니다. 그냥 전화나 받고.. 문자나 쓰고.. 이동할 때 심심하지 않은 정도..네요.. 메일확인은 수월해서 좋긴합니다. 중요한건.. 저희집 디카보다 카메라 화질이 더 좋아요 (...)





만들긴 해야되는데.. 만들기 참 귀찮네요. 점점 한줄 블로그가 되어가는 느낌 (...)




마영뎐도 이제 재미없고, (...) 무슨 게임을 해도 재밌지도 않고.. 뭘 하면 좋을까.. 공부? (...)




취업도 안되고, 이러다 백수되겠다! 게임 좀 그만하라규! ㅠㅠ




마비노기 영웅전이 절 마비시키고 있어요. 흐어어-




제 나이 25 (...) 엊그제가 제 생일이었지만.. 지갑하나 선물 받은 것 말곤, 케이끼도 못 먹.. 이 얘기가 아닌데!- (...) 사실, 몇 주 전 얘깁니다만, 제 고등학교 동창 한명이 무슨 사고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얼마 전에 하늘로 올라 갔답니다. 아직까진 저언혀어 실감이 나질 않네요. 고딩때는 저희 5명이서 늘 같이 다니면서, 영화도 같이보고 노래방도 같이가곤 했는데- 그 중에 한명이 더 이상 이 세상 사람이 아니래요. 그 소식을 전해준 친구도 그러대요. 전혀 실감이 안난다고.. 그래도 젤 친한 친구 중에 한명인데도 이렇다니! 아무튼 명복을 빕니다. 잘가! 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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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한때는 나도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그렇게 몰려다니곤 했는데- 언제부턴가 교복입은 무리들을 보면, 분명 한때 나도 그 무리속에 속해있었음에도 (...) 왜 이렇게 무섭지..? 날 흘끗보기만해도.. 호곡- 왜.. 왜그러세요? 막 이럼- (...) 물론, 속으로.


이야기 - 무..무려 82개나 있긔!

  1. (2)2010.06.12대한민국
  2. (4)2010.06.09이사
  3. (4)2010.06.05리뉴얼
  4. (4)2010.06.01높이 나는 새
  5. 2010.05.31이사합니다
  6. (8)2010.05.31날씨
  7. (10)2010.04.27취업했습니다
  8. (11)2010.04.09블로그 접을까 (...)
  9. (14)2010.04.02안드로이드 탑재폰..을 샀어요
  10. (4)2010.03.26생명이란게 참 신비한 것 같다.
  11. (10)2010.03.17세부의 가장 큰 축제, 시눌루그(Sinulog)
  12. (16)2010.03.17오늘 면접보러 가면서..
  13. (19)2010.03.13뇌구조 테스트...?
  14. (18)2010.03.13티스토리 접근제한
  15. (14)2010.03.11복잡한 심정
  16. (9)2010.03.10우왕 부산에 눈이!
  17. (6)2010.03.09안경테를 샀도다
  18. (16)2010.03.06몇백년 뒤엔, 어떤 인종들이..?
  19. (15)2010.03.04이모티콘 및 bbcode 추가했습니다..만..?
  20. (23)2010.03.03이사갈..려고 했는데..
  21. (8)2010.02.27카테고리 추가했습니다.
  22. (6)2010.02.14행보칸 설날되세요
  23. 2010.02.09이젠 이브온라인까지 건드려 봅니다
  24. (8)2010.02.07얼마전에 산 노키아 5800
  25. (8)2010.02.04카테고리 버튼..
  26. (3)2010.02.02게임불감증..
  27. (6)2010.01.28이러면 안되는데, 큰일-
  28. (8)2010.01.05점점 버려지고 있다..
  29. (3)2009.11.25친구가 죽었다는데...?
  30. (8)2009.11.23요즘은 교복입은 애들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