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냥 낮에 잠시 구경하러 갔었고.. 어제 갔을때, 모래로 만든 작품들 디게 많던데.. 특히 커다란 모래성.. 진짜 사진찍고 싶었는데 (...) 얘기하다가 깜빡하고- 흑흑! 거디다 누가 만들었는지, 故노무현 대통령 얼굴을 만들어 놨더군요. 근데 각도가 쵸큼... 암튼, 그리했었고요- 오늘은 또 저녁에 공연하는걸 보러갔습니다. 몸매좋고- 이쁜 처자님들의 퍼포먼스도 있었고, 지루한 무슨 구청장 공장장 청창 고추장 총장... (....) 이런 분들 소개도 하고... 마지막으로 좋았던건 역시 박상민 아저씨의 무대였지요. 나름- 은근 재밌었어요. 옆에 열심히 덜덜덜 춤추던 키다리 님하도 수고 (....)




얼마 전에 트위터(Twitter)가입 신고를 포스팅했는데 말이죠. 역시 트위터가 유명하긴 한가봐요... 쓴지 3일이나 지난 지금까지.. 트랙백과 댓글이 꾸준히 달리는거 보니 (....) 근래에 잠시 PPT 발표 준비하느라 포스팅이 뜸했는데.. 댓글과 트랙백은 '관리 중일 때'보다 더 많이 달리네요..? 이거 쵸큼 반성을 해야하나요... (...)




갠적으로.. 미투데이나, 트위터같은 서비스를 잘 안씁니다만... 다름이 아니라, 가뜩이나 블로그 관리도 안하면서, 트위터나 미투데이같은 서비스에 칼로리를 소모할 바에야- 내 블로그에 집중하는게 더 좋지않나... 그런 괘씸한 사상때문에.. (....) 사실, 블로그에 집중시키고 싶은 맘도 있고 말이죠. 결론은, 저 트위터 가입했어요 (...) Follow me...! (응?)




암- 이제 남은건, 총으로 와락 다 쏴죽이고 모른척 하면 되겠네. 아니다, 그 전에 우선 폭도들부터 싸그리 진압해야지?




점점 톱니바퀴처럼 단순화 되어가는 사람들. 점점 부속품처럼, 그리고 기계처럼. 생각하는 법을 잃어버리도록, 그렇게 변화되어 가는 사람들. 오늘 레포트 세개를 순식간에 찍어내듯 만들어낸 내 자신이... 문득 인간같아 보이지 않았다능.. (...)




노무현 前대통령이 서거하셨다죠. 딱히 저는 어떤 입장입니다-이런거 할 맘도 없고, 그 분이 어떤 사람이었던 간에, 내가 기억하던 사람중 한 분이 세상을 떠났다하니.. 그냥 조용히 그 분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그것 뿐, 더 이상의 뭔가를 끄집어 내고 싶진 않더군요. 여기까진 다 좋은데, 여기저기서 자기 잘났다고 핏대세워 떠드는 년놈들만 좀 닥치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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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비도오고, 급우울해져서... 아- 나는 뭐 내 인생에 목적도 없고, 기쁜 날도 없고... (...) 한숨이나 푹푹 쉬고 그랬는데 말이죠. 집에 오는 길에, 버스에서 라디오를 틀어놨더군요. 몇 살인진 모르겠지만, 대략 6-7살 정도의 꼬마애가 암에 걸린 사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한참 사연을 듣는데 문득- 떠오른 생각, '내가 사는 오늘이 어제 죽은 자의 그토록 간절히 살고 싶어하는 오늘이라는 것을...' -어디선가 봤는데 기억은 잘...- 암튼, 꼬마애와 엄마되는 분이 나와서 토크를 하던데.. 엄마가 얘기 도중에 울먹이자, 애기가 그러더군요. '엄마 아파하지마'라고.. 쳇.... 쳇...




'오바마의 속임수(The Obama deception, 2009)'라는 다큐가 있더군요... (...) 무려 두시간에 가까운 분량..! 거기다 dvd로도 판매 중이라던데... (...) 오바마는 백인과 다를 바 없다, 꼭두각시다, 등의 음모론에 대한 다큐던데... 우리나라에서 이랬으면.. 이미 경찰 아찌들과 친분을 쌓고 있겠죠?... 우리나라는 이미, 언론의 자유는 뭥미.. 먹는건가요? 우적우적- 뭐, 이런 수준?




저희 학교 글로벌 라운지 입니다. 외국인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고, 영화나 CNN, 그리고 공짜로 타임즈나 영문 서적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물론 'English only'존입니다... (...) 일전에도 얼핏 언급했다시피... 이곳에서 국제교류 도우미로 목요일 두시부터 다섯시까지 근무를 합니다. 일종에 봉사활동이지요. -1학점을 준답네다!- 아..암튼, 거의 끝나갈 무렵에 한번 심심해서 폰카로 찍어봤습니다..만, 노예계약 폰이.. 뭐 별 수 있나요... (...) 
그리고.. 이 싸람들... 제가 두시에 도착했을 때부터 '엎어져' 자고 있던데- 5시에 문 닫는다고 깨우기 전까지, 너무나도 열심히 엎어져 주무시기에 '기념촬영'을 안해줄 수 없었... (...) 참, 잘도 잡니다. 우리 시큼한 신입생들.. 여긴 싸우나방이 아니에요. (!?)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다가 산새교로 옮긴이유는, 스샷에 적혀있다시피, '스킨제작'과 더불어 '계정 만료'가.. (.....) 스킨 파일은 남아 있긴 헌디... 역시 상당히 오랫동안 썼던 스킨이라 식상해서... (...) 문득 백업파일들을 뒤지다가 발견한 스샷을 보고, 한번 포스팅해봅니다. 참고로 다들 모르시다시피.. 저는 퍼플홀릭이라고요! 보라색 너므 죠아.. 완젼 죠아... 헤벌레~ (....) -이상하게 쳐다보는 당신.. 벌 받습니다?




다들 모르시다시피(?) 본 블로그는 masquera.net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피치못할 충동구매로 yongsa.kr 도메인을 구입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 이왕에 옮길거-컨셉과도 맞지 않기도 하고- 오늘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yongsa.kr 주소로 타고 넘어오면, 연결이 안되는 것 같긴 한데 (...) 포워딩은 걸어놨지만.. 아무튼 깨진 주소가 생기게 되어 가슴이 아프네요. -진짜 정말! 도메인 주소 옮기면, 관련 링크된 주소도 바뀌면 좋을텐데... 흑흑! 




'노출패션'이라는 단어도 요즘은 많이 식상한 것 같어요. 요즘 트렌드가 아무래도 그렇다보니- 노출이라기 보다는, 이미 어느 정도쯤은 매우 당연한... (...) 물론, 보시는 남성분들이야 흐뭇하시겠지만.. 말입니다. 근데 애초에 노출에 대해 말들이 많잖아요. 몸매 좋은 분들이야 일종에 매력 포인트이기도 하니까, 그런 스타일을 즐겨 하시지만.. 성추행, 특히나 한국에서의 노출패션은, 성범죄 사건을 증가시키는 원인이라고도... 뭐, 그딴건 헛소리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만... 아무튼, 무조건 좋다고만은 할 수 없을지도요. 아,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긴한데, 한국인의 성에 대한 폐쇄적인 생각들은 쵸큼 바뀌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뭐, 그렇다고 'One night stand'를 강츄합니다! 이게 아니라.. (...) 그냥 교과서적으로 말하자면, '성을 바로 알자'정도..랄까요. 성에 대해 너무 억압받는 것도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애들 영어 공부하라고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같은 동남아시아권에 보내놨더니 매일매일 비키니바에 놀러가질 않나... (...) 갑작스런 환경변화에 혼란이 일어날 가능성이... 갑자기 왜 이런 얘기가!? 아무튼, 노출의 계절,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는 말이 하고 싶었을 뿐... (....) 쓰다보니 노출패션하곤 전혀 상관없는 얘기가 되버렸네요. 죄송합니다 (...)




처음 보기로는, odlinuf님 블로그에서 봤습니다만... odinuf님 말마따나 노래를 잘 부른다거나, 영상미가 뛰어난건 아니더군요-당연하잖아!- 중요한건, 여자 세 명이 옷을 홀딱(!) 다 벗고, 파리 시내를 활보한다는 거죠잉- 특히, 두번째 바톤받는 여자분 몸매가 참 튼실하네요... (...) 근데, 저러면 안잡혀 갈라나요? 언젠가 우리나라는 프리허그도 어쩌니 저쩌니 하던데... 아, 근데 자세히 보니까, 중요부위엔 테이프등으로 마감처리(?)를 한 것 같기도 하네요. 계속 손이 가는걸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아님 말고요! 그나저나 또, 보면서 궁금한게... 계속 바톤을 바꾸듯이 들고가는 '어린이용 전화기 장난감'처럼 보이는 저건 대체 뭘까요.




요즘따라 많이 심란하기도(?)하고, 뭔가 의욕도 안 생기고- 그래서 하루종일 영화나 보고, 몸과 마음을 오늘 하루 푹 쉬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충실히 시행했는데.. 친구랑 채팅을 하다가 문득 친구왈, '내일 시험 공부했늬?' (...) 무슨 시험이 있었지 내일? 크아악! 설마..!? 진짜 깜빡하고 있었드래요. 요즘들어 진짜 정줄 놓는게 한두번이 아닌 듯- 이제 4학년-혹자들은 취업생이라고 일컫는-인데도 취업준비는 커녕.. 그냥 하루종일 멍- 늘 바쁘다, 피곤하다면서 핑계나 데면서.. 나중에 문득, '아, 그때 해버렸으면 참 좋았을텐데' 이런 후회나 막 하고.. 그런고로 저는 지금부터 내일시험 공부하러.. (...) 




어제 예스맨을 봤습니다요. 혹자가 그러길, '너무 심하게 예스만 하더라구.. 그닥-'이라길래 은근히 조마조마 하면서 봤는데, 역시 난 짐캐리 팬인가봐요. 몰랐는데 짐캐리, 노래도 잘하고.. 웃기기도 웃기고.. 거기다 주이 디샤넬- 완전 귀엽네요. 하는 행동도 그렇고, 첨에 무대위에서 노래 부르는데, 역시 가수라 그런지.. -당연한건가- 할튼, 노래 잘 부르더라고요. 콘서트홀에서 짐캐리 노래할때 화음 넣는 것도.. 은근 귀엽! 하지만 작년 12월에 이미 약혼했다는거 (...)




이상하게 초대장 포스팅은 꺼리는 편인데.. 이유는 잘 모르겠슴미다만- 아마 다른 분들이 많이들 뿌리셔서 그런지도... 할튼, 더 이상은 묻지마시고요 (...) 그럼- 그런 뜻에서한번 텍큐닷컴 초대장을 뿌려봅니다. 비밀댓글로 사용하실 메일주소-가 로그인 아이디가 됩니다-를 적어주시고요. 그리고, 왠만하면 저도 이쁘게 오래 사용할 분들에게 초대장을 보내주고 싶기에.. 저를 통해서 '불펌 블로그'나 '광고도배 블로그'가 만들어지는건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이점 유의해주시고 신청해주세요 (...) 그러나, 저처럼 '주제없는게 주제'인 블로그는 언제나 대환영!! (...) -산새교때 초대장 배포했을 때 처럼, 아무도 신청안하면...

※ 남은 초대장 : 15매




스타트렉을 봤습죠잉. 재커리는.. 싸일러의 영향 때문인지, 왠지 순간적으로 뇌찢기 할 것 같은 포쓰- 할튼, 재커리가 스팍(Spock)이라니.. 의외로 잘 어울리더군요. 2시간이 후딱 지나갈 정도로 볼거리도 많고, 혹자들 말마따나 '예고편이 전부'가 아니라 다행이랄까- 웃긴 요소도 많았고, 그냥 쉴틈없이 쏟아지는 액션땜시 별 생각없이 '오오...'이라다 끝난 것 같기도 (...) 암튼, 결론은- 쾽장했어요! 입니다. 아..네 (...) 덧붙여, Live long and prosper..




쓸데없는 '데이(Day)'들만 진짜 넘쳐 나네요. 그렇다고 연인들끼리 안챙겨 줄 수도 없는 노릇이니 참- 당연, 선물이야 받으면 기분은 좋죠. 당연한검미다만.. (...) 연인끼리 그렇게 기념할 날이 없나요. 100일되면 100일이라고 기념하고, 200일 300일- 그리고 매달 14일이면 무슨 날이 그렇게도 많은지- 기념같은 기념일을 만들자고요 우리.. 네?




아시다시피(?) 매주 목요일 두시부터 다섯시까지, 저희 학교 글로벌 라운지(Global lounge)에서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내 및 라운지 오피서로 상주해 있어야 합니다만- 이게, 말만 도우미지.. 하는건 외국인 교수들이랑 노가리나 까고, 맛있는 커피를 100원에 마시며 웹서핑을 즐겨하는- 가끔 이쁜 외국인 여학생들이 오면 과잉친절을 배푸는 도우미들도 몇몇... 콱- 쫌 때릴까... 근데 이게- 한 3주차까진 괜찮았는데, 한 7주차 8주차 즈음되니까, 글로벌 라운지 특유의 커피냄새만 맡아도 지루함이 온몸 구석구석을 핥는 느낌... 으윽 (...) 가끔은 토할 것 같기도- 한시간동안 오랜만에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 등을 돌면서 웹서핑을 했는데...! 오늘 무슨 날인가요? 왜캐 재미없는 글들만 (...) 덕분에 이렇게,쓰잘때기 없는 글이나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살려주세류- (...)




대충 스킨 수정이 끝났습니다. 산새교에서 WP로, WP에서 텍큐로 이사하면서 건드린 div를 제대로 안 바꿔서 상당히 깨졌는데- 이제야 약간(...) 제대로 나오네요. 다시금 '주제없는게주제인' 블로그로 회귀하는 느낌? 아아- 일전에 기획했던 용사/마왕 컨텐츠는 어떻게 되나요-라고 물으셔도, 저도 답이 없네요. (...) 안하는게 아니라- 페이지를 WP처럼 깔쏨하게 나눌 수 없다는게 아쉽네요. 그냥저냥- 심란하네요..




월,수,금은 넷토익 강의-학교에서 운영중인 학점화 강의-듣는 날인데, 어제부터 '복구하려면 r을 누루시지'라고 협박하던 우리 컴군이 드뎌 생을 마감했습니다. 제 ibook g4, 일명 알북양도 백라이트 나간지 1년... 외부모니터로 돌려 쓰는... (...) 혹시나해서 라이브강의 접속해보니, 지원할 수 없는 브라우저- 뭐 별수 있나, 윈도씨디 꾸워야지 룰루랄라~ 잘 꿉고나서 포맷(...)하고 이제 잘 깔리나 싶었는데, 이게 왠일? 그냥 피식- 하면서 꺼져버리는게 아닌검미? 재시작도 아니고, 그냥 꺼져버리다니- 네이버 지식in을 오랜만에 검색해보니, 파워문제? 씨디문제? 테이프로 쿨러부분을 어떻게 어떻게- (...) 저는 지금 ...피씨방에 왔습죠.




사랑이 뭐지? 성욕과 지배욕이 사랑이라고 의심되어지고, 또 정의되는 지금 시대에 사랑이 어떤 감정인지 알게 뭐야, 라는 오만한 주장에 반대할 수 없었던 나는 또 뭐지.
-라는 글을 일전에 산새교에서 쓴 적이 있습니다만.. 요즘들어 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성욕과 지배욕을 빼면, 과연 나는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을까- 그런 생각들? 그렇게 생각하면 가끔 제 자신이 추악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만- 어찌보면 또, 그건 당연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사랑이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일종에 서로를 탐닉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는 본인이기에- 뭐, 결론은 없다는거! 그때 댓글에서도 누군가 말씀 해주셨지만, 서로 좋으면 좋은거지- 안 그래요?




애초에 따놨어야 하는데, 당시에 호주로 나가는 바람에 따질 못했습죠. 귀국해서 일주일에 두세시간씩 시간빼서 학원다니는데- 새벽 6시 탐에 걸린 날은.. 하루종일 좀비모드- 아무튼, 그렇게 고생해서 면허증 땄습네다. 은근히 시원섭섭하네요. 이제 내차 장만하기 전까진- 그렇게 도로에서 차를 못 굴린다는게 쵸큼 섭섭했고, 쌤들이랑 만날 노가리 까느라 지친 내 입도 쵸큼은 심심해진 것 같고- 그렇네요. 훗- 아무튼 자축!!


2009/05 - 무..무려 23개나 있긔!

  1. (9)2009.05.30해운대 모래축제 다녀왔습니다
  2. (4)2009.05.30트위터가 유명하긴 유명한..
  3. (24)2009.05.27트위터라고요?
  4. (17)2009.05.26나라꼴 잘 돌아간다
  5. (16)2009.05.25기계화
  6. (7)2009.05.24故노무현 대통령
  7. (11)2009.05.21나는 참 불행한 것 같아
  8. (15)2009.05.21오바마의 속임수라...
  9. (8)2009.05.21글로벌 라운지, 그대들은 뉴규?
  10. (6)2009.05.20산새교(tistory.com)때 쓰던 스킨
  11. (17)2009.05.20도메인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12. (13)2009.05.18노출패션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
  13. (14)2009.05.18누드로 시내활보 뮤직비디오
  14. (4)2009.05.17내일 시험을 잊었었다
  15. (24)2009.05.17귀엽네요. 주이 디샤넬(Zooey Claire Deschanel)
  16. (19)2009.05.16텍큐닷컴 초대장 드릴까요?
  17. (8)2009.05.15스타트렉, 쾽장해!
  18. 2009.05.14오늘이 로즈데이란다
  19. (6)2009.05.14지루한 두시부터 다섯시까지
  20. (12)2009.05.13스킨 수정
  21. 2009.05.13컴퓨터 고장!
  22. 2009.05.13성욕과 지배욕
  23. (5)2009.05.13자동차 면허 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