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는 masquera.net 이고 티스토리입니다. 아마 워드프레스로 넘어가지 싶지만. 우선 당분간 다시 재개합니다. -재개가.. 이게 맞나?- 아무튼, 참.. 그러네요. 이렇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막이 내리니.. 왠지 씁쓸하네요.




이게 대체 무슨 날씨냐.. 가을과 여름을 넘나드는 이 날씨라니.. 오늘 추워 죽겠네요




"램프를 만들어 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 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을 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 - 빅토르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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